이은애(36·여·서울시 후암동)씨는 자녀 강수민(삼광초 4)양에게 영어 글쓰기를 직접 가르치고 있다. 강양은 6세부터 영어 글쓰기를 시작해 지금은 소설 독후감을 쓸 정도로 실력이 늘었다. 이씨는 “글쓰기는 읽기에서 시작된다”며 “수민에게 네살때부터 영어 책을 많이 읽어줬던 게 도움이 컸다”고.....
쑥쑥영어교육연구소 홍현주 소장은 “현재 아이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해 그에 맞는 교육법을 적용해야 한다”며 “챕터북정도의 독서가 가능하다면.....

























































체계적인 영어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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