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8일, 토요일. 쑥쑥 리더스 문 앞에서 방문자들을 반갑게 맞아주는 그림책 속의 bear.
교실 창문에서 친근하고 푸근하게 어린이들을 기다리는 mom & dad.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는 도서관에 들어서니 책을 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나더랍니다.
그런 옥련 분원에 어머니들과 아이들로 시끌벅적한 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로 쑥쑥 리더스 인천분원 오픈마켓이었는데요.
쑥쑥 닷컴 인천지역 회원분들의 신청도 받고, 쑥쑥 리더스 옥련 분원 회원분들의 신청도 미리 받아 쑥쑥 몰의 베스트셀러들과 내로라하는 작가들의 도서를 한눈에 보며 직접 주문하시도록 진행했는데요. 쏟아지는 비에도 불구하고 그 열기가 굉장했답니다.
처음에는 수줍어하며 교실 앞에서 서성이던 아이들도 막상 선생님들과 함께 오픈 클래스를 하는 동안에는 얼굴에 밝은 미소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어머니들은 이날을 기다렸다는 듯이 아이들을 위해 당당히 지갑을 꺼내셨고 아이들은 어머니들이 쇼핑할 동안 DVD와 영어도서 읽기 삼매경에 빠졌었어요.
오픈 마켓을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던 옥련 분원 조미숙 원장님은
“오픈 마켓을 통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머니들과도 자연스럽게 영어 독서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이 마련된 것 같다.” 고 말씀하시며 흐뭇해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쑥쑥 리더스 옥련분원 많이 사랑해 주시고, 좋은 기회에 또 만나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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