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선아 대표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두 번째 쑥쑥리더스 최고 경영자 워크샵 대단원의 막이 올랐습니다. 쑥쑥리더스와 각 센터의 입장을 새로운 조강지처 상에 비유하며 본사와 센터가 서로 믿고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다짐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른 프렌차이즈에는 없는 무언가가 쑥쑥리더스에는 있습니다.
손을 맞잡은 원장님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 영어 교육의 꽃을 피우고 있는 것이 그것이죠.
어색한 첫 만남을 갖은 분들도 있었지만 조양래 이사님과 함께한 ice-breaking 시간을 통해

가르치는 것에 익숙해진 원장님들이어서 하루 종일 진행 될 교육에 지치지는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교육에 임하는 눈 빛은 그 누구보다 진지하고 열정적이었습니다.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됐습니다.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스스로의 위치를 알아보는 것은 가장 기본이겠죠? 사교육 시장의 흐름과 쑥쑥리더스만의 경쟁력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 이후, 순차적으로 진행 된 쑥쑥리더스의 프로그램, 클래스룸 관리,연간이벤트 발표에서도
원장님들의 뜨거운 마음과 넘치는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궁금했던 질문이 쏟아지기도 하고,
더 좋은 서로의 의견에 귀 기울이기도 했지요.
본사의 비전을 나누고 현장의 소리를 듣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경품을 타기 위한 원장님들의 필살기도 볼 수 있었는 데요. 프로그램 중간에 진행 된 뇌 트레이닝 퀴즈와 게임을 통해 잠시 어린아이처럼 웃고 즐길 수 있었답니다.
마지막으로 학원 마케팅의 실제와 영어교육 사업의 노하우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지나온 과거를 돌아보고 앞으로 만들어갈 사업에 대한 목표를 재설정해 보았습니다.
또 다른 먹이를 찾을 수 있는 사자가 아닌, 마지막 목숨일 수 있는 오늘을 생각하며 달리는 사슴처럼 영어 교육에서의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발전하는 쑥쑥리더스 원장님들의 멋진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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