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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잘 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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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에는 열대야로 잠을 설치고. 뜨거운 올림픽 열기로 밤잠을 못이루었다면 선선한 날씨는 그야 말로 깊은 수면으로 들게끔 유혹하고 있네요. 우리나라 속담에 "호랑이가 업어가도 모른다" 할 정도로 잠이 깊게 든 것을 뭐라 할까요?
He can sleep through anything.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잘 자요.
직역하면 "그는 무엇이든 꽤뚫고 잘 수 있다". 즉, "He is a deep sleeper."란 의미군요. 반대일 경우는 "He is a light sleeper."라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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