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회 안하고 사는 사람은 별로 없겠지만 개인적으로 뒤를 돌아보면 가장 많은 후회중 하나가.. "더 잘해줬어야 하는데.."인것 같아요. 강아지들 분양할 때도.. 친구가 멀리 이사 갈 때도.. 항상 젤 마지막 말은 "더 잘해줄껄.."하는 거였답니다. I wish I had been nice to her. 걔한테 더 잘해줄 껄 그랬어. [I wish + had pp (가정법 과거)]는 "~했었어야 했는데" 라는 과거의 일에 대한 후회를 나타내는 표현이죠. 후회를 했으니 앞으로 더 잘하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아자아자 화이팅~! |
























































걔한테 더 잘해줄 껄 그랬어.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