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먹고 싶지 않았는데..
옆에 있는 사람이 먹는걸 보면 왠지 한 입먹고 싶잖아요.
특히 한 밤에 끓이는 라면..
밤중에 왠 라면이냐고 핀잔을 주다가도
옆에서 후루룩 짭짭 맛있게 먹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한 입만~"하게 된답니다.
Let me have a bite!
한 입만 줘~!
여기서 let은 사역동사로 "~ 하게 하다"란 뜻이잖아요..
그러니까 나로 하여금 "~ 하게 허락해 달라"는 부탁의 형식이구요.
bite는 '(이빨로) 물다'라는 뜻도 있지만 명사가 되면 우리말로 "한 입, 두입"할 때
"입"이 되어 버리지요.
즉 한입만 먹게 해줘~ 하고 해석할 수 있지요?
옆에 있는 사람이 먹는걸 보면 왠지 한 입먹고 싶잖아요.
특히 한 밤에 끓이는 라면..
밤중에 왠 라면이냐고 핀잔을 주다가도
옆에서 후루룩 짭짭 맛있게 먹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한 입만~"하게 된답니다.
Let me have a bite!
한 입만 줘~!
여기서 let은 사역동사로 "~ 하게 하다"란 뜻이잖아요..
그러니까 나로 하여금 "~ 하게 허락해 달라"는 부탁의 형식이구요.
bite는 '(이빨로) 물다'라는 뜻도 있지만 명사가 되면 우리말로 "한 입, 두입"할 때
"입"이 되어 버리지요.
즉 한입만 먹게 해줘~ 하고 해석할 수 있지요?
























































한 입만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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