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정도 되면 자아가 발달하게 되잖아요.
예전에는 엄마말 잘 듣던 아이도
이제 자신의 뜻대로 하려고 하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참 고집세구나~ 하고 말하시기도 하지요?
You are so stubborn.
고집이 대단하구나.
"고집"을 영한사전에 검색해 보시면
obstinate(완고한 느낌 - 주로 나이든 분에게 씀), stubborn 등의
표현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고집을 부린다는 표현은 "have one's own way"
즉 자기 방식으로 하련다는 거지요.
너무 고집 부리지 마라~! 할 때는
부정 명령형식으로
Don't be so stubborn!하시면 되지요.
예전에는 엄마말 잘 듣던 아이도
이제 자신의 뜻대로 하려고 하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참 고집세구나~ 하고 말하시기도 하지요?
You are so stubborn.
고집이 대단하구나.
"고집"을 영한사전에 검색해 보시면
obstinate(완고한 느낌 - 주로 나이든 분에게 씀), stubborn 등의
표현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고집을 부린다는 표현은 "have one's own way"
즉 자기 방식으로 하련다는 거지요.
너무 고집 부리지 마라~! 할 때는
부정 명령형식으로
Don't be so stubborn!하시면 되지요.
























































고집이 대단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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