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가장 좋아하던 공휴일은? 어린이날.. 그 다음이 크리스마스.. 였답니다.
성인이 된 지금은.. 노동자의 날이 가장 좋긴하지만 아직도 어린이 날은 맘이 설래네요.
I'm taking a day off tomorrow.
내일은 휴근입니다.
말이 휴근이지.. 사실은 더욱 바쁘고 살짜쿵 부담도 느껴지는 휴일이지요?
tak a day off - 하루 쉬다라는 뜻이구요.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확정적 사실이므로 시제는 be going to ~할 예정이다 를 사용했답니다.
























































내일은 휴근입니다.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