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중에 시간약속에 매번 늦는 친구가 있었어요.
약속시간이 다되었는데 아직 안와서 물어보면
"응.. 다왔어.. 가고 있는 중이야!"
으~ 그 말에 얼마나 많은 날을 속고 지내왔는지...
I'm on my way there!
가고 있는 중이야!
흔히 가고 있어 = go를 사용해서
I'm going there!할 수 있지만
응~ 가고 있는 중이야.할때는
be on one's way to = ~ 로 가고 있다.
를 쓰지요. to 다음에는 장소(명사)를 쓰지만
there는 부사니까 to를 쓰지 않은 것이랍니다.
약속시간이 다되었는데 아직 안와서 물어보면
"응.. 다왔어.. 가고 있는 중이야!"
으~ 그 말에 얼마나 많은 날을 속고 지내왔는지...
I'm on my way there!
가고 있는 중이야!
흔히 가고 있어 = go를 사용해서
I'm going there!할 수 있지만
응~ 가고 있는 중이야.할때는
be on one's way to = ~ 로 가고 있다.
를 쓰지요. to 다음에는 장소(명사)를 쓰지만
there는 부사니까 to를 쓰지 않은 것이랍니다.
























































가고 있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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