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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독서지도와 입학사정관제 대비 전략 세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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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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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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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하신 쑥쑥 회원님들을 위해 박사님께서 세미나에서 강조하신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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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홍 박사님께서는 영어 글쓰기 준비과정으로 ‘영어책 읽기’와 학부모를 위한 영어독서가이드를 제시해 주셨어요.
효과적인 영어 독서 지도 방법 중 특히 ‘영어책 읽기’를 강조하신 박사님께서는 “정확하고 실용적이며 자연스러운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수단인 영어책 읽기야말로 영어 글쓰기의 준비 과정”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본격적인 영어 책 읽기에 앞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도서의 분류와 그 효과를 함께 설명하시면서 자녀의 영어 책 읽기의 방향을 잡아주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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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도서는 그림을 통해 Phonics를 익히고
이야기 구조와 내용을 이해하여 상상력이 향상되는 Picture books, 그림보다 글에 의존하여 내용을 이해하고 작가의 의도, 주제, 생각을 말하는 Chapter books, 읽기용의 동화로 재미있게 언어학습을 할 수 있어 학부모님들이 많이 찾는 Readers Series, 정보 전달의 글이나 동화 형태로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Nonfiction 등 크게 네 가지로 분류됩니다.
자녀의 학습 스타일에 따라 도서를 선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영어 독서 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 다들 알고 계시죠?
홍 박사님께서는 자녀의 영어 독서 가이드로 큰소리로 읽는 시범독, 함께 읽기, 포트폴리오 작성 등 세 가지 방법을 귀띔해 주셨어요. 이 세 가지를 통해 아이는 영어 읽기의 즐거움과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습관 등을 기를 수 있게 된다고 하는데요. 쑥쑥 회원님들, 홍 박사님께서 제안해 주신 내용들 한 번 실천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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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현주 박사님은 많은 학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입학사정관제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주셨어요.
다양한 관점에서의 평가를 통해 잠재 능력을 갖춘 학생을 선발하는 입학사정관제의 선발 방법에 대해 아직도 의견이 분분하지만, 토론, 블로그, VANK 등 꾸준한 활동과 영어 독서 이력의 체계적 정리가 지속된다면 입학사정관제 뿐 아니라 어떤 입시 정책에도 흔들리지 않고 대비할 수 있다고 강조하셨답니다.
또한 홍 박사님은 대학 입시에서 점점 더 어려워질 영어 독해는 단기간에 준비할 것이 아니라 어릴 때부터 들여온 꾸준한 독서 습관을 통해 향상시킬 수 있다는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어요
홍 박사님의 열정적인 세미나에 대해 참석한 회원님들은 “영어 독서에 대한 부모들의 가려움을 해결해 주었다”, “체계적인 영어 독서 방법을 알 게 된 것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여 주셨어요. 다음에는 여러분의 반응에 보답하여 더 알찬 강연 및 세미나를 준비하겠습니다. 곧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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