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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자음과 영어 자음을 연관 시키면 어쩌면 일치하는 것이 많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B-ㅂ, C-ㅋ, D-ㄷ, M-ㅁ 처럼 말이다. 이런 글자가 개별적으론 한글과 비슷한 구강 구조가 될지도 모르나 모음과 자음이 합쳐 한 단어가 되면서 한글도 그렇고 영어도 구강구조가 다양하게 바뀌게 된다. 그래서 영어 발음을 한글로 써 가면서 익히는 것은 너무 어리석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아이들을 가르칠 때 한글의 음과 연관 시키면 정말 빠른 시간 안에 영어를 이해 하는 걸로 착각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사이에 아이들은 엄마 세대의 잘못된 발음을 세습하고 있는 것이다. 조금 기다리면 아이들은 영어로서의 발음을 영어로 인식할 능력이 생긴다고 확신한다.
- 참고자료-http://www.ic.arizona.edu/~lsp/Phonetics/ConsonantsI/Phonetics2d.htm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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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 홍순미
외국에서 10년을 넘게 살게 되었고 가장 소중한 추억은 다양한 경험이라 말하는 필자는 쑥쑥의 회원이며, 7살 아이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남미에서 스페인어를 배우며 대학을 다녔고 미국에선 거의 매일 어학원과 대학을 다녔고, 일본에서의 짧은 체류기간에 조차 일어 공부에 매진할 정도로 열성적인 파워우먼이다. 미국에서는 외국인을 상대로 한국어를 가르친 경험을 갖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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