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24일 내일신문에서 발췌한 기사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각종 테스트를 보며 실력을 평가받는다. 학부모님들은 한 문제 차이로 우리아이가 A반, B반으로 나뉘는 것에 대해 무척 예민해 하신다. 하지만 그 아이의 실력을 정확히 증명해 줄 수 있는 테스트는 없다. 테스트 보는 날에 아이들의 컨디션이나 경험의 부족 등 다양한 원인이 작용하기에, 정확한 진단은 기대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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