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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023]계절 - 봄(Spring)이라 이리 무기력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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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1번째 시간, ‘봄’에 대한 표현들을 알아보겠습니다. 봄에는 따뜻한 바람과, 새롭게 돋아나는 식물들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봄 관련 중요 표현을 이용하여 봄에 있을 수 있는 일들을 일기로 함께 써보도록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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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랑이 - heat rise 꽃 봉오리 - flower bud 황사 - Yellow dust 산들바람 - breeze 꽃샘추위 - spring frost 봄 나물 - spring her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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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에 관한 표현들을 간단한 문장과 함께 살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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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는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다. I am allergic to poll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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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리 가족은 꽃구경을 갔다. My family went to view the flow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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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달래와 개나리는 봄의 상징이다. Azaleas and golden bells are the symbol of spr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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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지랑이를 보기가 힘들다. It’s difficult to see heat rise these day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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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황사 바람이 심하다. There is a severe yellow dust stor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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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하기 좋은 날씨’, ‘~하기 완벽한 계절’에서 “… 하기 좋은”은 어떻게 표현할까요? 간단히 … good for ~ / … perfect for ~라고 표현하시면 됩니다. * Spring is perfect for dozing in the middle of the day. 봄은 한 낮에 졸기 딱 이다. * It is good for a picnic. 소풍 하기에 좋은 날씨다. |
| 봄을 소재로 일기 예문을 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자신의 글로 직접 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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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날씨가 많이 풀렸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어제는 특히, 슈퍼마켓에 갔다 오는데 아지랑이를 보았다. 화창한 봄 날씨 때문인지 별 다른 이유 없이 무기력하다. 오늘 책을 가지고 서울국립박물관을 가서 잠시나마 잔디에 앉아 책을 읽었다. 황사가 좀 있긴 했지만 난 정말 그곳의 산들바람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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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그러면 모범 예문을 보고 자신이 쓴 일기와 비교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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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adays I felt the weather became very warmer. Especially, I saw heat rise from the ground on the way home from the supermarket yesterday. Because of the sunny weather, I felt restless without any special reasons. I visited Seoul National Museum bringing a book today. I sit on the grass and read the book for a while. Although there was a minor yellow dust in the air, I really liked the spring breeze t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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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 the way home from: ~에서 집에 오는 길에 · feel restless: 무기력하다 · minor: 별로 중요하지 않은, 작은 편의
* 동명사 bringing의 역할: 동명사는 ‘동시 동작’의 의미를 표현합니다. 이곳에서 visit과 bring의 동작은 동시에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동명사를 이용하여 한 문장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보통 '좀 더 긴 시간동안 일어난 동작'을 동명사로 사용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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