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2일 내일신문에서 발췌한 기사입니다.
영어책의 경우 아이가 읽고 70% 이상의 줄거리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아이가 읽고 나서 '어렵다'는 말이 나오는 책은 과감히 배제하자. 원서를 통한 영어공부는 공부가 아니라 책의 재미를 찾아야 한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책의 재미를 알게 되면 아이는 엄마가 바라는 원서를 통한 문법, 어휘, 지식 모두 가져가게 된다. 엄마가 보기에는 아이의 학년에 비해 쉬워 보이는 책이라도 아이게게 적당하다면 그 레벨부터 시작하는 게 바람직하다.

























































시대 흐름에 맞는 영어 공부법 ‘원서 읽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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