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12 중아일보 발췌기사 입니다.
‘직장맘’ 김모(39·서울 성동구 옥수동)씨는 내년에 여섯 살이 되는 둘째 딸을 유아 대상 영어학원(‘영어유치원’)에 보낼까 고심 중이다.
일반유치원에 다녔던 첫째는 유치원 특활(영어뮤지컬)과 학습지로만 영어를 배웠다.
첫째가 사립 초등학교에 입학한 뒤 절반이 넘는 반 친구들이 ‘영유(영어유치원)’ 출신인 걸 알게 됐다.
김씨는 “친구들에 비해 영어가 뒤진다는 걸 눈치챈 아이가 낙담하는 걸 보고 어쩔 수 없이 사교육을 시켰다.
이럴 바엔 영어는 일찍 시키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영·유아 영어교육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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