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2일 한국일보 기사입니다.
만약 가족과 함께 수족관에 가서 큰 상어를 봤다면 상어 그림을 그리고, 그림 주변에 sharp teeth(날카로운 이빨) animal(동물) scary(무서운) 등 상어와 연관된 단어들을 적어 보도록 한다.
또는 그림 아래쪽에 "I saw a big shark.(나는 큰 상어를 봤다)"라는 문장을 쓸 수도 있다. 만약 아이가 아직 문장 쓰기를 어려워한다면 빈칸을 채워 문장을 완성하도록 유도한다. 예를 들어 친구들과 야구 경기를 했을 경우 우선 야구하는 그림을 그리고, 밑에는 "I played ____(나는 ____ 운동을 했다)"라는 문장을 써준 뒤 아이가 baseball(야구)이라는 단어만 채워 넣어 문장을 완성하도록...

























































영어일기, 그림으로 부담 줄여라
최신
이전





